저축銀, PF 부실채권 공동펀드로 2.4조 털었다
연합인포맥스 | 2026-01-02 08:17
저축은행권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을 공동펀드를 통해 2조원대 규모로 대거 정리했다. 가계·자영업자 대출 중심의 일반 부실채권(NPL)은 공동매각을 통해 올해 약 2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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