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특집 : 말띠들 새해 소망] “모두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전북 됐으면”
전북일보 | 2026-01-01 18:42
2026년 붉은말(丙午年·병오년)의 해가 밝았다. 병오년은 육십간지의 43번째로, 불을 뜻하는 ‘병(丙)’과 말을 의미하는 ‘오(午)’가 결합된 해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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