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와 전쟁 속에 세계가 맞이한 2026년은
한겨레 | 2026-01-01 13:56
대형 화재와 총기 테러, 자연재해와 전쟁의 그늘이 짙게 드리운 한 해를 뒤로하고 세계는 2026년 새해를 맞았다. 1일 에이피(AP)∙아에프페(AFP) 통신에 따르면 홍콩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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