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단독] 보수 빅텐트 치는 한·김·오… 장동혁과 노선분화 가속화 국민일보 2025-12-19 02:06 공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의 친한(친한동훈)계 징계 작업으로 촉발된 당내 갈등이 노선 투쟁으로 원문 보러가기 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