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갈길' 넥슨·네오플 노조, 김상호·조정우 신임 리더 각각 선출
MTN뉴스 | 2025-12-03 19:16
넥슨과 네오플이 노동조합의 새 리더를 선출했다. '판교 예수' 배수찬 전 넥슨 노조위원장의 중도 사퇴, 네오플 노조의 일시 해산과 재출범 등 급격한 변화에 따른 결과다.두 노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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