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계엄 불법’ 발언 후 청중으로부터 커피 세례…친한계 급격히 위축
파이낸스투데이 | 2025-11-29 23:11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당 공식 행사에서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를 “불법”이라고 규정하며 공개 사과와 반성을 촉구했다가 현장에서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29일 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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