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신도시, '여의도 절반' 땅 못 팔았다···3기 '자족·상업地 대란' 우려
서울경제 | 2025-08-29 07:07
[서울경제] 수도권 2기 신도시 내 미매각 용지가 170만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성에 나선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 ㎡)의 절반 이상이 공터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