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야심작 ‘서울링’ 물건너가나 (시간주의)
대한경제 | 2025-08-28 18:00

오세훈 서울시장의 야심작인 ‘서울링’ 민간투자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기 위한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 안건 상정이 미뤄지면서 오 시장 임기 내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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