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태아 초음파 사진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현지 대표 중고 거래 플랫폼 메르카리(Mercari)가 관련 거래를 금지하겠다고 나섰다.27일 일본 매체 니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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