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이앤씨, 후성 지분 전량 처분…267억원 확보
디지털투데이 | 2025-08-25 17:1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산업용 내화물 생산 기업 한국내화가 자회사인 일광이앤씨 보유 후성 주식을 전량 매각한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광이앤씨는 지난 22일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