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을 빼앗으려고 조직폭력배·특수부대가 쫓아옵니다. 전직 검사장이 살인 청부까지 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과 서울 관악·방배·혜화경찰서 등에 이런 내용의 고소장이 지난달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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