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건 아니지?”...미국 ‘아픈곳’ 건드렸던 일본, 곧바로 꼬리 내렸다는데
매일경제 | 2025-05-05 19:46
최근 ‘대미 협상카드’ 발언 번복 “국채 보유 목적은 엔화 안정화”4일(현지시간)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미국 국채 매각을 압박 카드로 사용할 일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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