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보신 것처럼 남을 돕기 위해 나섰던 이 남성은 뒤따르던 차량에 2차 사고를 당해 숨졌습니다. 이 차량 블랙박스에는 사고 순간 속도를 줄이지 못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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