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권선형 기자] 포스코그룹은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13억원) 규모의 구호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미얀마 현지 가스전 사업 운영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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