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e=최성근 기자] 티몬·위메프, 홈플러스, 발란 등 주요 기업들이 기업회생 제도를 책임 회피 수단으로 악용한단 비판이 나온다. 줄도산, 대량해고 사태를 막기위한 취지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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