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팀(김성은 연구교수)이 O자형 다리(내반 정렬)을 타고난 무릎에서 관절염 중증도가 더 높다는 사실을 규명해 1일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 국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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