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살까 말까” 고민하던 청년, 15년 만에 중국 최고 부자 되다
서울경제 | 2025-03-28 06:30
불과 15년 전, 신형 휴대전화를 살지 말지 고민하던 청년이 지금은 중국 최고 부자가 됐다.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를 창업한 장이밍(41)의 이야기다. 작은 아파트에서 창업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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