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정부 세관·검찰, 왜 마약 조직원 입국 알고도 안 잡았나
한겨레 | 2025-01-21 21:34
검찰과 세관이 말레이시아 마약조직의 대규모 필로폰 밀반입 사건을 두고 구체적인 단서를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은 ‘직무유기’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는 백해룡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