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반월공단 내 중소기업에서 특성화고 실습생으로 일하다가 옥상에서 투신했던 박아무개(26)씨가 사고 8년 만에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 서울고법 행정10-3부(재판장 하태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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