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징역 7년 구형…성유리 "억울하고 힘든 일"
헤럴드경제 | 2024-10-31 22:16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상자산(코인) 상장 대가로 뒷돈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프로골퍼 안성현(43) 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법조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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