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명수배 40대 여성, 순찰차 호송 도중 음독... 병원 실려가
경기일보 | 2024-10-25 18:59
지명수배된 40대 여성이 체포 이후 호송 도중 살충제가 든 음료를 마셔 병원에 실려갔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0분께 용인 상갈파출소에서 용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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