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 여사 디올백은 파우치"라고 한 70년생 박장범 앵커, KBS 사장 후보 됐다
한국일보 | 2024-10-23 19:25
박장범(54) KBS '뉴스9' 앵커가 공영방송 KBS의 사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됐다. 박민 현 사장은 13개월 만에 KBS를 떠나게 됐다. KBS 이사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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