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기자] 엔비디아가 신약발견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바이오니모(BioNeMo)'의 확장 생성형 인공지능(AI) 툴킷을 소개하면서 국내 유일 AI 신약 협업업체인 파로스아이바이오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엔비디아는 신약발견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바이오니모의 확장 생성형 AI 툴킷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제약사는 작업에 손쉽게 생성형 AI를 통합시키고 더욱 저렴하게 가상적으로 약물 분자를 이해하고 디자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엔비디아는 기대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해 4월 엔비디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어 바이오니모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아 엔비디아와의 추가적인 지원,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아이뉴스24 IR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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