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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미술관서 술 한잔? ‘청년 이강소’가 말한다 “안 하던 짓 하세요”지난 15일 저녁, 퇴근한 직장인들이 하나 둘 문 닫은 미술관 안으로 입장했다. 이들은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 전시를 관람한 후, 미술관 안에 마련된 선술집에서 술과 음식,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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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노트북 기부 의혹' 제기한 한겨레, 무혐의 받았다한동훈 2022년 5월 한겨레 기자 고소… 부제목 '딸 이름 기부' 문제 삼아 공소청 "한겨레, 한동훈 명예훼손 의도 있다고 보기 어려워… 반론도 담아" [미디어오늘 ] 한동훈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