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징계 파문' 엔씨 퇴임 인원 "사내 프로젝트 유출하지 않았다"
엔씨에서 재직 중 사내 프로젝트를 활용해 창업하려 한 것으로 지목된 임원 A씨가 "소스코드와 그래픽 등 게임 자산을 유출한 바 없고, 재직 중 개발했던 프로젝트를 창업 후 활용할
원문 보러가기 news.mtn.co.kr →
엔씨에서 재직 중 사내 프로젝트를 활용해 창업하려 한 것으로 지목된 임원 A씨가 "소스코드와 그래픽 등 게임 자산을 유출한 바 없고, 재직 중 개발했던 프로젝트를 창업 후 활용할
원문 보러가기 news.m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