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엄마의 수상한 행적'…아들 피토하는데 사망보험 가입 '징역 3년'
피를 토하며 거동하지 못하는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하고, 그사이 가입한 보험으로 사망보험금까지 타낸 어머니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부(양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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