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일본 총영사관, 한국인 부당해고 뒤 “면책특권” 주장…외국공관 ‘노동법 사각지대’
주제주 일본국총영사관에서 2009년부터 일한 한국인 A씨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뒤 2019년 2월 정직 처분을 받고 한 달 뒤 해고됐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부당해고라고 판단해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
주제주 일본국총영사관에서 2009년부터 일한 한국인 A씨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뒤 2019년 2월 정직 처분을 받고 한 달 뒤 해고됐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부당해고라고 판단해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