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체코 원전 리스크 관리 계획 늑장 수립…기술 유출 위험은 3→1등급
한국전력기술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위험관리 기본계획을 설계용역 계약 체결 후 2개월 반이나 지나서야 수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뒤늦게 마련한 계획에서는 수주 단계에서
원문 보러가기 newsis.com →
한국전력기술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위험관리 기본계획을 설계용역 계약 체결 후 2개월 반이나 지나서야 수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뒤늦게 마련한 계획에서는 수주 단계에서
원문 보러가기 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