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스코 경영진 임금 최대 20% 반납"…이희근 사장, 노조에 파업 철회 호소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연간 흑자 달성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고통 분담에 나서고 있다. 사장 20%, 본부장 15%, 임원 10%씩 임금을 반납했다. 4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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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연간 흑자 달성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고통 분담에 나서고 있다. 사장 20%, 본부장 15%, 임원 10%씩 임금을 반납했다. 4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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