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아르헨 대사관저 공사 파행… 韓 정부-현지 업체 갈등에 혈세 줄줄
사업비가 40억원 가까운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대사 이종화) 관저 리모델링 공사가 한 차례 파행을 겪은 뒤 현지 시공업체와 법적 공방으로 번진 것으로 확인됐다. 선급금 일부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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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가 40억원 가까운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대사 이종화) 관저 리모델링 공사가 한 차례 파행을 겪은 뒤 현지 시공업체와 법적 공방으로 번진 것으로 확인됐다. 선급금 일부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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