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의도 2.3배' 이건희 삼성 회장 용인 땅, 삼성가 상속 완료
비즈한국 | 2026-05-19 17:59
[비즈한국]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명의로 남아 있던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일대 토지가 별세 5년여 만에 유족 공동명의로 상속등기됐다. 소유권이 이전된 토지는 서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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