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시진핑, ‘연리지 정원’서 트럼프 맞았다… 중난하이 산책의 숨은 상징
조선일보 | 2026-05-15 15:00
“여기에 보이는 나무들은 모두 200~300년 이상 됐고, 저 굵은 나무는 수령이 400년입니다.” 15일 중국 최고지도부의 집무·거주 공간인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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