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필라테스 강사가 시신 절개… 민간 업체 ‘카데바 해외 원정’ 논란
최근 국내 민간 업체가 필라테스 강사나 헬스 트레이너 등 비의료인을 대상으로 카데바(해부용 시신) 해부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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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민간 업체가 필라테스 강사나 헬스 트레이너 등 비의료인을 대상으로 카데바(해부용 시신) 해부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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