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당 해고' '직내괴' 신고 못했는데… 5인 미만 근로기준법 손본다
한국일보 | 2026-04-30 15:00
편집자주 직원 수가 채 5명이 안 되는 일터(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자는 여전히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에 서 있다. 작은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스스로를 '2등 시민'이라고 자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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