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방첩사 현직 간부가 JTBC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1990년 보안사 윤석양 이병이 '1300명 대규모 사찰'을 폭로한 뒤 내부 폭로가 나온 것은 36년만입니다. 이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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