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기 ‘꾼’ 대신 ‘앱’…작년에만 7조7천억 털렸다
매일경제 | 2026-04-27 20:00
가상 공간을 기반으로 한 경제범죄가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피해 규모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관련 피해액은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넘어섰다.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성곤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