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일정 중 미 국무부 차관보급 회동 논란과 관련 '직함 부풀리기' 논란에 휩싸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차 정면 반박에 나섰다. 장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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