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SK네트웍스의 최신원(74) 명예회장이 최근 회사에 ‘앞으로 보수를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23일 확인됐습니다.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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