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차 종전 협상장 “18일부터 예약 불가”…“20명 수용 회의실서 대면”
KBS | 2026-04-17 06:14
[앵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임박한 정황은 이슬라마바드에서도 포착됐습니다. 첫 종전 협상장이었던 세레나 호텔은 오는 18일부터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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