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메모리·파운드리서 2만명 집결…삼성 반도체 초격차 멈춰서나
IT조선 | 2026-04-06 15:41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이하 노조)가 4월 23일 평택에서 여는 투쟁 결의대회에 메모리와 파운드리사업부에서만 2만명이 넘는 인력이 집결할 예정으로 확인됐다. 현장을 지키는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