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찾아가지 못한 복지...친모 방임에 숨진 아이
YTN | 2026-04-06 05:28
[앵커] 20개월 영아가 친모의 방임으로 숨진 사건 이면에는 공무원 1명 혼자서 기초생활수급 1천8백 세대를 관리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이 가정은 취약계층 아동을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