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2000명 준다던 건설근로자 안심수당, 지난해 2명 줬다
대한경제 | 2026-04-03 07:40
8억 예산 중 집행액 50만 원 미만… 까다로운 지급 조건에 ‘실효성 제로’ 비판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시가 기후 위기로부터 건설근로자의 생계를 보호하겠다며 도입한 ‘건설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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