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2000명 준다던 건설근로자 안심수당, 지난해 2명 줬다 (시간주의)
대한경제 | 2026-04-03 07:28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시가 기후 위기로부터 건설근로자의 생계를 보호하겠다며 도입한 ‘건설근로자 안심수당’이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정책 설계로 유명무실한 제도로 운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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