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학로 대극장 ‘은밀한’ 불법 공간, 안전불감증 담았다
대학로에 ‘은밀하게’ 안전불감증이 자리했다. 그것도 이 지역의 유일한 대극장으로 ‘위대한’ 공연 역사를 채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지난 1월30일 개장한 서울 종로구 동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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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 ‘은밀하게’ 안전불감증이 자리했다. 그것도 이 지역의 유일한 대극장으로 ‘위대한’ 공연 역사를 채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지난 1월30일 개장한 서울 종로구 동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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