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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5살 나이에 일제 맞서다 옥고…‘적극성 부족’ 이유로 서훈 탈락

한겨레 2026-03-01 19:46

“왜 조선어를 국어로 하지 않고 일본어를 국어라고 하느냐?” 일제강점기 군국주의 통치가 강화되기 시작하던 1931년 9월, 당시 15살이었던 고 윤덕율(1977년 사망)씨는 떨리는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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