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11.5% 줄고, 식당 매출 8.7% 감소 동아일보 2026-02-16 06:01 공유 지방 소재 공기업에 다니는 민지훈 씨(42)에게 송년회와 신년회라는 단어는 잊히고 있다. 원문 보러가기 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