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현진 "납득할 수 없는 징계…장동혁 지도부, 비겁하고 교활"
아이뉴스24 | 2026-02-13 18:20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린 가운데, 배 위원장이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배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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