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메로나 짝퉁 꼼짝마"…빙그레, 카자흐스탄서 상표권 소송
[더구루=진유진 기자] 빙그레가 카자흐스탄에서 '메로나' 짝퉁에 신뢰도 타격과 현지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최근 글로벌 브랜드들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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