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단독]룸살롱 향응도 모자라 억대 뇌물도 뜯으려던 한국산단공단 차장 중형 국제신문 2025-11-14 16:37 공유 국가산업단지 공사 현장에 감독관이란 지위를 악용해 룸살롱을 비롯한 향응을 제공받곤 공사업체 원문 보러가기 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