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양금덕 할머니, 요양병원서 ‘나 홀로 훈장 수여식’···상처 남긴 ‘지연된 명예’
경향신문 | 2025-08-01 13:58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서 거부됐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96)에 대해 수여하기로 한 ‘국민훈장’이 할머니가 입원 중인 요양병원에서 별다른 행사 없이 전달된다. 3년이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